어제 무턱 갑자기 디케생각이떠올라서 디케 서버 게시판을 들어갔지요 ㅎㅎ

 

2008년도 부터 글 들을 훌터보는데... 게임에서도 추억이생기고 정이라는걸 느끼는거같네요.

 

대항은 정말이지 뭔지모르는 매력 이 있는거같아요 ㅎㅎ

 

지금은 게임 접속해도... 제가 변한건지 사람들이변한건지... 그런 정 을 못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