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참 정겨운거같다.

치고박고 고소드립까지 난무한터지만, 미운정 들엇을꺼야.

내가 욕해온 사람들, 니들이 미워서 그런건 아니야.(강군이 강간마새끼 넌 미워서 그런거야)

다만, 카X얀 님의 말쌈처럼, 초글링 우글거리는 이 고담폴라에 정의사회를 구현하기위해서엿던거지...

 

우리 이제 싸우지말자.

이제 곧 화이트데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