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니가 말한대로 이봐요 동네사람들 할수있어. 예시 잘 들었네.
그런데 김씨가 난 이런 오토바이 판적이 없다고 발뺌을 해. 그러면 동네사람들은
넌 니 아들놈이 개똥 오토바이를 사갔다고 하고 김씨는 안팔았다고 하는 상황에서
누구 말이 사실인지 알 수가 없는 상황이 연출되겠지? 벙찌는거야 그치?

뭔소리냐고 계속 팔았다고 하니까 김씨는 어 팔았던가? 기억이 잘 안나네 막 이래.
그러다 갑자기 생각났다면서 니 아들놈이 전에 김씨네 아들놈 오토바이를 박살을 
냈었다는거야. 그래서 그때 받아야 했던 돈에 얹어서 개똥오토바이를 니 아들놈이 
산거지. 자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해야겠지? 아들놈은 비싸게 오토바이를
산거처럼 말했는데 김씨 말을 들어보니까 비싼데는 이유가 있었어.

그러면 너는 아들놈과 김씨를 찾아가서 거래한 영수증을 내놓든 cctv를 확인하든
뭔가 거래를 한 흔적을 제시를 해야되는데 이 망할놈에 아들놈이 개똥 오토바이를
타고 어디론가 도망 가버리고 없어. 영수증도 없어. cctv로도 확인이 안돼.

이제 어쩔래? 그래도 동네사람들한테 김씨가 팔아쳐먹고 안팔았다고 발뺌하고
우긴다고 내 편들어달라고 할래? 그건 아니잖아?


빨간줄 보이지!!

이걸 동네사람들 부르기전에 말해주지않았다는게 포인트지 내말은 
글을 쓰니까 고로 내가 동네사람들 여기좀 보세요!!하니까 얘가 그제서야 저렇게 말했다고 
아놔 그러니까 내가 더 어이가 없었던거지 
말해달랄땐 말안하고 
아 그럼 동네사람들한테 물어봅시다 물어봤더니 얘기도안해주고 사과나 하라는 당신말이 옳은지
사건에대해 물어봤더니 알려주기는 커녕 본인이 아니면 알려고하지마라 하는 당신이 옳은지
말도 안해주는거보니까 사기친것도 맞는거같은데 한번 물어보자고요

이거였지


암튼 뭐 게시판이 보기 싫었네 눈쌀이 찌뿌려졌네 하는 사람들 좀 계신거같은데

솔찍히 님들도 막말 잘하는거 다 암
그치만 눈살이찌뿌려질정도로 내 행동이 과했다니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건네겠음 "미안해용"

그리고 글이해도 못하고 나댔던 
글이랍시고 욕설을 잘도 올리신 애니콜같은찌꺼기들은 언제든지 드루와 싸워는 줄테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