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화되고 새로 시작해서 쭉 캐삭 안하고 근근히 하는 게임이라 그런지 유명인사들이 거론될 때마다

'어? 그 분 만난 적 있는 듯 한데?' 혹은 '아, 그 분?'

이런 식으로나마 알겠네요-

 

요즘 복귀는 했는데 주당 5시간 정도 하나마나한 라이트유저라 그런지 친구창에 접속되는 사람이 늘 없다시피 하군요-

 

인벤에서라도 들을 수 있어서 반갑고 그립고..

게임 들어가면 심심하고 놀아주는 사람없고 근데 친구도 없고... (총체적 난국)

심지어 접속시간도 거의 주중이라 더 외롭고..........; (화룡정점)

 

요즘 혼자서 모험하고 있어요-

조만간 부활하겠습니다.

아마도 취직이 되고나서... 겠지만 말이죠-

 

여튼 모두 순항하세요-

 

P.S. 인장도 슬슬 지겨워지는데 거래랭이라도 15랭 찍어야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