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의 영원한 주역이자 

절대악의 축인 상인들을 토벌하는 영웅들

선하고 착하지만 상인들의 질투와 모함에

억울하게 악의축으로 둔갑되어버린 비운의 천사들

하지만 진실을 아는이들은 해적이란 단어에

감개무량한 설레임과 존경과 찬사를 보내는 그 이름

설레이다 못해 심장을 따스하게 감싸는 고귀한 존함

해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