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 투자 나들이하면서 시세 괜찮을때 사둔 고급가구가 아팔토멘토에서 썩는 중...

명산품도 아니고 그렇다고 남만 교환비가 좋지도 않은거 귀찮게스리 멀리 나가긴 그렇고 유럽 내, 특히 지중해 쪽 공예품을 파는 항구들 위주로 훑으면서 매각처를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예테보리 이케아 공장, 이대로 괜찮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