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사 게임으로만 유지는 불가능. 게임 퍼블리싱 업무로 다른회사 눈치를 많이 본다
2. 게임을 잘 모르는데 의견만 많다.
3. 팀원이 적은 편이다.
4. 발전은 어렵지만 가늘고 길게 가는 회사
5. 해외 개발 중심 프로젝트


현/재직자의 말씀을 들어보았습니다.

저는 글섭식으로 운영 될 것 같지는 않네요.
회사에서 퍼블리싱 업무로 가늘고 길게 가는 회사가 굳이 리스크를 감수하며 글섭식으로 통합하고 운영하려 하는건 별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설득력이 높은 내용은 한섭대로 운영하면서 캐쉬아이템을 더 적극적으로 팔 것 같습니다.
이유
1. 글섭으로 합쳤을 때 대항해시대 한섭같이 신규이용자 유입도 적은 게임의 기존 이용자 마저 떠나게 만들 이유가 없음
2. 글섭 운영을 토대로 어느정도 대항해시대 개념이 잡힌 운영진이 대항해시대 온라인(한섭)을 조금씩 업데이트 진행하며 Cashcow 로 이용 할 것 같습니다.
> 매출과 순이익이 늘면 운영진 본인 성과나 보상 또한 늘어 날 것이고, 글섭 운영이나 초기화 등으로 리스크 감수 할 이유 없어보임


혹시 글섭운영으로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솔직히 직장생활 하시다보면 그게 쉽지 않은건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게임 이관했는데 리스크 감수하고 환골탈태한다? 쉽지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