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글섭입니다.  할로윈 이벤트를 준비하는지 곳곳에 호박머리 장식품이 있어요.

아래는 과거에 할로윈 이벤트때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올해 크리스마스 때에는 한섭에 들어 가도 아래와 같은 트리를 볼 수 있을까요?  한섭 풍경이 올해는 바뀔 것을 기대하고 있어요 ^^








이제 한섭에 들어 가면 계절감이 생기겠군요.  지엠이 기분이 좋으면 세비야 같은 대도시에 고양이를 깔아 준다거나,  세비야에 눈이 내리는 광경도 구경 하실 수 있을거에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