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불신하고, 분탕 치면 되겠습니까???

지인이 있다고 해도, 공과 사는 확실히 구분하실텐데

어디 나갔다온 사이에, 벌써 죄인으로 만들어 놨군요.
도대체 뭐하는 겁니까?

1:1문의 붙여넣기만 몇년간 당해서, 개인적으로 GM과의 소통은 굉장히 기뻤는데...
우리 영자님 유저들과 오랜만에 소통하는 모습 너무 좋았고, 전혀 잘못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