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새로키워서 하는건데 ,,,대체 뭐가 보고싶은거죠,...?

지금에 체계에 불만족해서 그러시는거같은데.... 여러분 인간이 과거로 돌아간다고 미래가 크게 변하지않는건 그사람의 본질때문인건데 ㅋㅋ...... (특정 운명의 순간 물론 정답을 알고 전환점을 돌리면 어느정도 차이는 나겠죠 하지만 그사람의 본질이 안좋다면 결국 다른 미래가 그사람의 운명을 또 안좋게 만들수있는겁니다 )

그런데 굳이 신섭을 만든다고 얼마나 많은게 달라질까요.,..?? 기존에 만약 잉글이 최고인게 갑자기 에습이 최고가 되고 그런데 사람이 적고.....그럼 거기서 그 만족도가 의미가있는건가요 ...??  신섭이 생겨서 구서버에서 패배자들이 신섭가서 뭔가를 구축한다고 그 꼬리표는 때지나요 ...?? 신섭은 당장 두캇부터 다른게 물가가 조금 안정되더라도 추후에는 그곳도 안좋게 변할건 똑같을건데 말이죠...... 

유료시절부터 오래 해온사람들은 알겁니다.. 과거  가이아 제우스 아레스 헤라 포세이돈 뭐 등등 서버마다 색깔이 있었어도 결국 셀레네 헬리오스 되고 폴라리스 이전  폰토스 제피로스 등등 뭐 타서버가 있을때도 기존 서버에서 넘어간 이들이 구축했던게 폴라리스가서 또 엮이고 사람이 많아진다해도 결국 그 구심원들이 유입되면서 그 색은 과거에 서버 문명들과 비슷해지고 ....... 

그냥 처음부터 키우는 쌩 노가다며.......일시적으로 그 중간 과정에서의 즐거움과 구축되는동안의 여러가지는 느낄수 있어도 역사는 되풀이 될수있다고   크게 달라질게없을거라고 보는데.........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