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한테 감성돔 뺏긴 일화가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받을 줄은 몰랐습니다.
파파야 관계자분들도 감성돔 뺏긴 이야기를 보셨을 거라고 생각하면 부끄러워서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인벤 내에서 댓글, 좋아요 달아주시는 분들, 조용히 찾아주시는 분들,
그리고 인벤 계정은 없더라도 봐주시는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일지 6, 7화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한번씩 보러 와주세요. ^_____^
제 일지는 일지/소설/카툰 게시판에 올라옵니다. 혹은 제 인장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5편씩 묶어서 자유 게시판에 올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순조로운 항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