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와서 얼마전 시세 문의글 올렸는데요..

참 대항하시는 분들은 다 심성이 좋으신듯합니다....

제가 시세 잘 몰라서 대충 몇천만원 이라고 하셔도 믿고 거래했을텐데 속이시는분이 한분도 안계시네요..

되려 별거 아닌것 처럼 몇개 챙겨주신 분도 계셨는데... 아무래도 엄청 비싼걸 그냥 주신것 같습니다.;;;; ㄷㄷ..

일단 다시 해볼려면 배부터 바꾸고 렙업부터 해야될 것 같습니다. 

그땐 GRADE 같은것도 없었고.. 장갑전열함이면 충분히 좋은배였는데 말이죠.. ㅠㅠ

완전 딴세상이 되어있네요..ㄷㄷ 그 만큼 당분간 해볼건 많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