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리고 나서 징징대기 전에 이거부터 읽어라.

무역은 리스크 감수하고 수익 먹는 콘텐츠다.
안 털리고 싶으면 돈은 덜 벌겠지만
번 돈으로 캐쉬 대포 달고, 기뢰 깔고, 장갑 높은 배 타면 돼.

근데 상인들은 왜 빠른 배, 선원 적은 배,
적재량 높은 배 타는가.

답은 뻔하지.
털릴 위험 감수하고 최대 이익 뽑아먹겠다는 너네들이 선택한것이다.

선택지는 있었고,
그중에 이익 극대화 루트를 너네가 고른거다.
그 결과로 털린 거고.

그럼 책임도 네가 져야지.
털리고 나서 유해 탓, 게임 탓하지 마라.

욕할 시간에
안 털리게 준비를 하든가,
아니면 리스크 안고 무역하든가 둘 중 하나 해.

PVP 있는 게임에서, 이게 기본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