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예지 하다보니 어차피 지구 한바퀴 돌아야해서
마침 남만도래라 샌프에서 교역품 사서 하와이 들러 레거시하고
서안에서 교환 후 가죽은 이베리아에서 팔고 송백자는 북유럽에 팔았는데
마침 시세도 적당히 맞아 떨어져서 은화가 나왔네요 
모험 직업이라 딱히 기대도 안했는데 은화 나오니 기분은 좋네요
그런데 두캇 벌이용 효율로만 따지면 남만보다 좋은지는 모르겠네요
육로 점수 채운다는 심정으로 한번씩은 하긴 할 것 같은데 교환도 귀찮고 파는 것도 귀찮고 


아무튼 오늘 도래 다들 순항하세요
전 레거시 때문에 계속 지구 뺑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