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마음에 배확인을 안하고 샀는데, 이런 사기를 당했네요.
분명 창제올맥이라고 하셨는데... 배 적재가 마이너스... 뭐 이건 이해하겠습니다

그럼 최소한 24.99% 적다가 아니라곤 말해주셔야죠.
최소한 강화비는 주셨어야합니다. 그도 아니라면 몰랐다고는 하셨어야했습니다.
본인은 이 배에 하자가 있다는 걸 아셨을겁니다.

배의 하자에 대해 말하니 카톡을 바로 나가버리는건 무슨 매너없는 행동입니까.
배주인 알려주시는 분께 사례하겠습니다.

매매상태(25강화) 창고는 -16이였습니다.  포실은 144네요. 
야전제독재질 나비도료 입니다. 거래한 케렉터 닉넴이 기억 안나네요.

<<< 거래 당시의 배상태 >>>
전전 주인분께서 판매때 스크린샷을 남겨주셔서, 
제가 받았을때와 동일한 배이름과 강화상태 그대로의 스샷을 찾았습니다.


배주인 알려주시는 분께 사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