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러벤 기다리면서 수탈 한번 달려봤습니다~




추가로 해당 npc는 플레이어의 "개못함" 이슈로 특수 선박용 도료 4개를 댓가로 약 5천만 두캇을 수탈하였으며 해당 위치에 그대로 항해중이니 흥미가 있으신 수탈러 여러분께서는 면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