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물건인듯. 

이제 얘네들한테 삼촌뻘 쯤될텐데 
redred, fashion, go? 거의 대부분이 다 좋음.
redred 계속 반복듣기중.

싸이- 강남스타일, 
블핑 데뷔부터, 
방탄 -DNA  접했을때의 느낌이라고나 할까?

싸이, 블핑, 방탄 때는 그때 아이돌 음악이나 영미권 음악부터 해서 많이들어서 잘될거 같다는 느낌이 확 왔었는데.
지금 코르티스때는 애스파빼고 아이릿? 뉴진스? 암튼 지금 활동하는 다른 아이돌꺼는 많이 안접한 편이라 
촉,감 수준이 다르기는 함.  영미권 음악도 몇년전 Dojacat? 정도 들은 수준.

코르티스 좋다고 듣고 있긴한데 유튜브 조회수가 4000만쯤? 별로 안되더라고. 
내 촉이 둔해져서 그런가. 아님 요즘 인기척도가 유튜브 조회수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잘모르겠네.

형들 생각은 어때?

난 코르티스 얘네들 대성할거 같은데. 나만 그리 생각?
뭐 내 지금 느낌보다 크게 안떠도 계속 응원하고 노래는 들을거 같어. 
17-20때쯤 순수한 테토끼 뿜뿜하면서 철없이 마냥 긍정적이던 시절 생각나게함. 그냥 신남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