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뽑는 것도 가챠
그 배 글작 하는 것도 가챠....
이 역겨운 이중 가챠 시스템에도 순응한 우리가....

운영자의 재량을 두고 공정과 불공정을 시비할 자격이 있긴 한걸까요?

다들 쓴 돈이 있고, 그 가치가 아까워
그저 이 기괴함이 유지되기만을 바라는 일치된 마음으로
이 불공정함에 가담한 우리가....

참... 어색한 조합처럼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