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달 잠깐 재미 있다가.

오르지도 않는 렙, 그저 아데나만 나오는 앵벌, 24시간 돌아가는 자동.

체력도 예전같지 않고 재미도 없고 이젠 그냥 지친다. 그냥 추억은 추억일 뿐인 것을...

그나마 클래식 출시때 산 엔씨 주식 덕에 꽤 많이 번거에 위안을 삼는다.
(차라리 삼전닉스를 샀으면 더 먹었... )

다시하고 싶어지면 어디 프리섭이나 좀 기웃거려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