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런던에서 시작 합니다.
칙명퀘를 받들고 중남미 동해안 입항허가를 득했습니다.
낚시 스킬은 계속 써가면서 학술 '낚시꾼의 기술1'
1000 점을 채우려고 했습니다.

런던에서 다시 바이아로 향해 '항해기술' 을 드디어 배웠습니다.
곧 바로 '베라크루스'를 들려 '관리기술'을 배웠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대서양 한 가운데 아조레스 항구 발견했습니다.

그 뒤로 알렉산드리아와 카이로를 발견했구요,
혹시모를 변장도를 위해 변장도 높은 장비품들을 구입해놨습니다.
캘리컷에 들러 조이에서 수에즈 먼저 찍어놓으면 좋다고 해서
수에즈 발견해놓고 다시 캘리컷으로 와 동남아시아 칙명퀘를 받았습니다.

실론과 퐁디세리를 발견했구요, 수마트라 육지에 터치 후
다시 캘리컷으로 컴백 칙명퀘 무사히 완료를 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인도의 자랑' 퀘스트를 또 받고
4번 발주서가 많지 않아 후추를 1천개 정도 싣고 리스본 찍고 런던에 왔습니다.

캘리컷에서 출항할 때 되니 항해기술이 부스팅 받고 8랭이 되어서
돌아올 때는 감격스럽게도 급가속 스킬을 쓰며 출발했습니다.
속이 뻥 뚫리네요. 최고 항속은 아직 안나오더라도
답답했던 출발이 조금은 해소가 되었습니다.

1500만 두캇 정도를 더 벌었는데요,
새로 발견한 항구들마다 본부캐 70만두캇 씩 투자 했더니
이 것 또한 두캇 소모가 어느정도 되네요.

자유도 없이 해야 될 칙명퀘만 했던 하루구요.
열심히 돌아다녔더니 모험 레벨이 27까지 올랐습니다.
27/41/17 하루 마무리~!

아! 그리고 캘리컷 앞에서 지도에 구명도구 모양 떠 있어서
한 번 가서 구조 했더니 '에르빈' 이라는 부관을 고용 가능해졌습니다.
신기했지만 그닥 끌리지 않은 부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