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매일 다니는 길목에 목줄을 하고 진을 치고 있는 유해입니다
매일 다니면서 개껌을 주고 지나가면 꼬리흔들며 조용히 안짖고
통행을 허가해주시는 착한 유해입니다
귀여우시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