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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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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찬양 뻘 글.1. 초반에 암스-칼레 왕복 명산품 나르기로 명성먹기가 좋습니다.(공예 6랭이면 수정도 사서 유리세공 변환)
2. 입항허가가 6개국중 가장 빨리나온다. - 16000 명성에 칙명 전까지 다 뚫립니다.
3. 작위가 빨리나온다. - 이건 뭐.. 신3국 다 해당하는 사항이긴 합니다. 구삼국의 80%만 조건을 채워도 작위가 나옴.
4. 발주서 값이 천정부지로 올랐지만. 여전히 금무역이 가능하다 - 카리브개척항인 윌렘스타드와 마라카이보 왕복하며 모으기(두항구 다 금이 나옵니다.)
5. 조빌과 돛장수 하기에 가장 유리하다. - 축복받은 도시 암스가 본거지입니다.(마원단,철재 판매) - 개척지에서 사이잘마를 살 수 있습니다. 베네개척항에서도 팔긴하나 철재 목재 조달이 네덜이 월등히 유리합니다. 조금 귀찮긴 해도 통나무(윌렘), 철광석(마라카이보) 변환으로 현지 조달도 가능.
6. 남만무역 하기도 좋다. - 가는끈과 호피가 영지에서 우대입니다.
- 조선무역의 경우 암스에서 수정과 유리알을 같이 삽니다(걍 부메랑합니다. 헤르데르 0일거리임). 수정은 가는길에 공예로 유리세공으로 변환. 같은 공예품이라 물물교환시에 두개 같이 줄 수 있으며, 한양에서 호피로 바꿀시 3:1 보장입니다.
- 일본무역시엔 보르도에서 건포도와 와인을 사서 가면 됩니다. 건포도는 가는길에 공예로 와인 변환. 사카이에 가는끈 보이기 전에는 나가사키서 모시 들고 오면 됩니다.
7. 관세가 저렴하다. - 이것도 머.. 신3국 공통이긴 합니다. 구3국보다 관세가 절반이죠. * 에마나 덩컨등의 잉글래드 교신이 있는 부관을 이용 잉글과의 우호도를 올리면 북해에서의 관세가 더 줄어듭니다. (상당수가 잉글 동맹항이다보니 ..)
8. 해군도 쓸만하다. - 같은 전열이라도 잉글 프랑스랑은 달리 개념있는 녀석들이 나옵니다. 수리랑 외과 열심히 하죠.
9. 운하 이용시 소요 시간이 매우 짧다. - 약소국이다보니 -0-;;
10. 그래도 프랑스보단 강대국이다!!!
p.s 추천 상인 부관은 한스, 후란, 에마, 칼라, 아넷트, 미대 등입니다. (미대는 걍 넣어봤습니다. 주조가 겁내 빨리 뜨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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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의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