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팅그레이 입니다. 전 편에 이 퀘의 선행퀘인 가짜 성녀를 클리어 하였습니다.

 

이제 분기가 나뉘는데 교역계 모험계 군인계 이렇게 각각 자기 편한걸로 깨셔서 키푸카마욕을 다시면 되는데...

 

아마 모험계는 리우데자이우까지 다시 가셔야하고..군인계나 상인계로 대부분이 깨실꺼라 예상됩니다.

 

그래서 일단 교역계로 먼저 시작해 보겠습니다.

 

 

전 편에 가짜 성녀를 클리어 하셨다면 리마에서 여급에게 보고를 하시고 바로 상인중계인에게 말을 걸어서

 

다음 퀘스트 신개척단의 딱한 처지라는 퀘를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여급에게 미리 뇌물을 먹여두지 않으면 마땅히 리마에는 뇌물 살 것도 없고..보고를 하더라도

 

상인중계인이 퀘를 안주면 ....퀘를 받을때 해양중계인하고 상인중계인에게 번갈아가며 떳나

 

확인해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여튼 퀘를 받으면

 

전편에 미리 써놓았지만 상인계는 리마오실때 햄,소세지,베이컨100개씩 총300개 혹은 돼지와 축산비법서를

 

들고 오시는게 좋습니다 햄종류로 갖고 오실땐 쥐가 파먹을 분량을 계산해서 갖고 와야하기때문에

 

귀찮으신 분들은 돼지로 들고 오시면 편합니다..

 

(저는 안 챙겨와서 리습의 상인캐로 40분걸려 리마까지 배달했...쿨럭)

 

여튼 이렇게 퀘를 받고 재료도 준비가 됬으면 람바예케로 가시면 개척단원이 느낌표를 띄우고 있습니다

 

자 말을 걸어서 들고 오느라 고생한 햄과 소세지 베이컨을 줍시다.

짜파게티가 왔다!!!

응?!와아~~짜파겟티다~~

그렇게 짜파겟티..아니 밥먹고 내일부터 엘도라도를 찾자는데 왠 태클이 들어옵니다.

지네끼리 맛난거 먹는다니까 빡친 주민들.. 

밥먹는데 건드니까 개척단원도 열 받았습니다. 하지만 흥정은 말리고 싸움은 붙여야 나중에 정치판에서도 살아남을수 있으니 싸움하라고 놔둬 봅시다.

싸우라고 옆에서 부추기니까 싸우기는 커녕 쫄아서 밥이나 먹자고 합니다..그럼 싸우라고 말리는 척 해봅시다.

말리니까 잘됬다는 듯 싸우려고 들다가 말려서 관둔다는 듯 싱겁게 안 싸웁니다..뭐야..

 

그리고 항관옆에 열받은 주민과 대화를 합니다.

여기서 지구 정 반대편의 어느 반도국가의 정책을 떠올리시면 지는 겁니다.

저도 제 식료품받아가고 대금 안 치룬 녀석들은 용서 못합니다.

 둘다 눌러 봤지만 둘다 대답이 똑같으니 아무거나 눌러봅시다.

그렇게 대화를 하는 도중 뒤에서 왠 애가 배고프다 칭얼댑니다.

 

그리고 지 먹을것을 남주는 소년의 이름은 바로!

대망의 알베로가 등장합니다

 

뭐?왜그러나? 이시키 내가 너 때문에 무신 개고생을 했는지 알지 못해서 그따위 소리를 해!!!!

 

그리고 주민과 대화가 끝난후 소녀에게 자기 먹을 것을 줘서 쫄쫄 낚시로 밥을 구하고 있는 알베로에게 말을 겁시다.

다시 알베로에게 말을 걸면

라고 하면서 다시 선택문이 뜨고 왜 이런 상황이냐고 물으면..

또 혼납니다.불쌍한 시키..=ㅂ=

그리고 다시 알베로가 상재를 발휘해서 100만 두캇대 툼바가200개로 교환하자고 합니다..

 

안해도 되지만 하는게 이득이겠죠?만약 돈이 없으면 갖고 오라고 하니까 미리 돈들고 있을 필요는 없고

 

필요없으면 안한다고 하면 됩니다.이렇게 신개척단의 딱한 처지 퀘스트도 끝났습니다.

 

이제 다음 퀘스트 엘도라도를 찾아서를 수주받기 위해 어육100개가 필요하니 리마로 가기전에 아키풀코나 파나마에서

 

어육을 팔고 있으니 미리 사서 가시는 걸 권장합니다.

 

거기까지 가기 귀찮다 낚시로 해결하겠다 하시는 분들!

 

멸치나 부시리 잡아서 어느 세월에 어육100개 만들지 기대해 보겠습니다.ㄱ-;;;(당신이야 말로 챔피언)

 

그리고 보고시 개껌(대형선 상납품)1개를 획득할수있습니다.

 

ps1:남의 돈 떼 먹고 놀고 있는 개척단원들야 이숑키들아! 내 식료품값 내놔!!

 

 

엘도라도를 찾아서

 

위에 썻던데로 어육 100개를 구해서 리마에 오셔서 신개척단 퀘를 보고하시고 상인중계인에게 엘도라도를 찾아서

 

라는 퀘를 수주 받습니다.

그리고 다시 어육100개를 들고 람바예케로 가면 알베로와 개척단원들이 있는데..

 

아니...일단은 변방이긴 해도 나도 귀족인데...ㅡㅜ?
 

라면서 알베로는 소쿨하게 짐싸버립니다..얘 성격 많이 변했다~

 

여튼 다시 짐싸고 있는 알베로에게 말을 걸면

리면서 창피해합니다. 그래도 저 때문에 짐싼거니까 일단은 괜찮냐고 물어줍니다.

이렇게 말하곤 자기는 먼저 리마북쪽에 가있겠답니다..

 

저기서 만약 엘도라도 그런거 없다를 누르면..

요럽니다..=ㅂ=그러니 그냥 위로해줍시다.

 

그나저나 정말 모른척 기술은 극에 달한거 같네요..아마 인도에서도 상황이 비슷했던거 같은데..데자뷰?!

 

여튼 리마 북쪽으로 가봅시다.

 

 

리마 북쪽 교외로 나가서 북쪽으로 가다가 동쪽의 다리를 보면 알베로와 잉카전사가 있습니다.

그렇게 잉카전사가 결사반대를 해서 통과하질 못합니다 그러면서 풋내기와 동급인 수상한 꼬마는 놓칠뻔하는 센스!

 

여튼 그래서 다시 근처의 알베로에게 말을 겁니다.

아마 여기까지 읽어보시면 감이 오실듯 합니다 저 누나 혹시 라XX라 라는 XX녀 아니냐고..

라면서 대화가 끝납니다 그럼 이제 다시 북쪽의 겹바위를 찾아 클릭합시다.

이렇게 엘도라도를 찾아서..도 끝났습니다..보고하고 다음 퀘로 넘어갑시다.

 

보고시 재교섭요청서1장을 얻습니다.

 

ps:앗 들켜버렸다!

 

 

자 이어서 글을 씁니다..슬슬 스샷과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터인데 그걸 견디고 보아주신 여러분을 위해서라도 멈출순없죠

 

황금의 땅

 

 

자 엘도라도 퀘를 보고하고 다시 상인중계인에게 말을 걸어 퀘를 수주받읍시다.

 

받는 퀘 이름은 황금의 땅입니다.

 

퀘를 받고 리마교외로 나가면 바로 알베로가 보이고 말을 겁시다.

금세공이 이상한 거 같답니다..설마...

다행히 짝퉁은 아니라는군요

그 쥐구멍을 통과해 보잡니다..아니 그러지 말고 아까 할때 한번에 처리했음 좋았잖아?!

 

여튼 아까 과만이 들어갔던 북쪽 겹바위쪽으로 가다보면 알베로가 있습니다 말을 걸어봅시다.

귀요미 과만이 붙잡힌 모양입니다.

태연하게 들어가서 또 앗 들켜버렸다!하고 들켜버렸나보죠..여튼

과만을 구하기 위해 계책을 짜낸 알베로..아니 내가 돈줄테니까 니가 사오면 안되냐?

 

여튼 리마교역소에서 이와이요를 사오면

또 일을 시킵니다

저기 보이는 겹바위에 걸면 되는데..그냥 니가 하라는 말이 나올거 같지만 참고 제가 합니다..의뢰인은 소중하니까요..

그러면 종소리가 어디선가 딸랑거리고 잉카전사가 수색을 하러 간사이에 잠입을 성공합니다.

이 여자는 라우아!

이자식 벌써부터 선수치려 합니다.나는 이름알아내고 죽을뻔 했는데!

왠지 알베로의 말이 작위적인거 같지만 넘어갑시다. 

그리고 본격 회상신에 들어가는 라우아 예상대로 과만의 누나였네요

그렇게 감격적인 상봉은 끝나고 남미북서쪽 해안으로 이동합시다.

상륙지에 상륙해서 입구에서 북동쪽으로 가보면 기울어진 바위가 있고 그 남쪽부근 구석진곳에 보면 보는 것처럼

 

잉카전사가 있습니다.

이건 뭐..대화의 향연 스샷찍어서 올리는 방식으로 해서 다행이지 글만 일일히 적어서 올리려 했으면 손가락 부서질 뻔

 

했군요..여튼 대화가 끝나면 기울어진바위 북쪽부근의 구석에 이렇게 두명이 숨어있습니다.

정의를 위해 60년이 생각나는 오체합체 엘도라도? 

스샷찍어 bmp에서 jpg파일로 변환해서 복붙의 향연.avi

너는 너다!그가 아니야!

정령들이 울고 이썽!!

재미도 없는 개드립의 결과로 참다못한 족장에게 엘도라도에서 추방당합니다

 

반지는 트라피체의 반지라는 내구5짜리 보석2부슷이고 툼바가50상자를 그냥 준답니다

 

한번 튕기는게 예의라서 한번 튕겨도 다시 준다 하니까 필요없다 그러지마시고 그냥 받으세요

 

2번 튕기면? 선물 그딴거 없ㄷ....ㄱ-

스샷에선 짤렸는데 이 다음에 알베로는 로카의 나이를 물어봅니다.

이렇게 엘도라도 퀘스트도 끝났습니다 교역계퀘스트도 이제 절반쯤 한 셈이네요

 

리마로 가서 보고를 하면 재교섭요청서1장을 받습니다.

 

참된 엘도라도란

 

리마에서 퀘스트를 보고하고 상인중계인에게 퀘를 수주받습니다.

그리고 리마북쪽 교외로 나가 아까 잉카전사가 막고 서있어서 못갔던 동쪽의 다리를 건너 쭉쭉 동쪽으로 가보면

 

스샷과 같이 라우아가 있고 느낌표를 띄우고 있습니다.

역시 권력자의 비리는 솜방망이 처벌인건 이 나라도 다르지 않나봅니다

자 이제 엘도라도를 향해 남미북서쪽해안으로 출발

 

상륙지에 상륙해서 기울어진바위 북쪽의 엘도라도 마을이 있다던 곳으로 가보면 라우아가 있습니다

자 아직 끝이 아닙니다 리본은 쓰지마시고 다시 배웅나온 3남매에게 말을 걸어봅시다.

그렇게 둘은 떠나고 남은 로카에게 말을 걸면 툼바가200개를 주니 창고를 넉넉히 비워두고 말을 겁시다

이렇게 기나긴 잉카퀘스트 상인편이 끝났습니다.

 

이제 리마로 가서 보고를 합시다.

 

보고시 재교섭요청서 1장 획득

 

일단 상인편이 끝난거지 잉카퀘스트의 꽃이라 볼수있는 호칭은 얻지도 못했고 호칭을 얻고 난 뒤로도 남아있는 이야기가

 

있으니 이 후로는 군인편 모험편끝나고 3직종이 다시 통합된 통합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키푸 카마욕을 다실 분이라면 여기까지 보시고 리마로 가셔서 퀘를 띄워서 하시면 되겠고 제목처럼 잉카퀘 자체를

 

끝내실 분이라면 군인편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지금까지 보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역계 총 보상 정리:개껌1개 툼바가450개 칩차의 부적1개(귀금/공예2장신구부슷) 재교섭요청서 3장

                        트라피체의 반지1개(보석2/회계1장신구부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