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해적이라면 치를 떨었던 유저였지만 
지금은 그저 털리든 말든 그저 덤덤한 1인입니다.
그이유는 예전에 비해 무한 재탕이 없어지고 글고
장비나 선박부품도 예전과는 달리 보호가 가능하기때문에
걍 약간의 적선해준다 생각하고 다닙니다.

그래도 좀 덜 털리고 싶거나 아니면 피해가 덜나게 하고싶다면 다음과 같이하세요

배에 강창을 다시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유해목적이라 효과는 솔직이 그닥입니다.
내화벽을 달아 배의 교역품이 덜타게 하는게 솔직히 덜피해봅니다.
특히 거북선 몰고와서 화염탄 갈리는 유해만나면 피곤합니다,
강창이냐 내화벽이냐는 님들이 선택입니다.

두번째는 거북선입니다. 특히 투클이 이방법 참 유리합니다.
대부분 유해는 제독주차 하려고 최대한 뒤에서 바짝 붙어 강습겁니다.
이때 거북선이 뒤에 있으면 바리케이트 역할을 해줍니다.
괜히 싸우려 들지말고 거북선 있는상태에서 그대로 튀세요
컨이 좀 숙달되면 거북선으로 유해의 진로를 막으며 튀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거북선이 없다면 강창달린 배를 걍 백병걸리게 나두세요 
그사이 제독배는 걍 튀어버리면 됩니다. 
단 백병 걸리는배는 갑장이 있는게 유리합니다.

세번째는 제독이 백병에 걸렸을때입니다.
저는 걍 이렇게 합니다 바로 갑판걸고 썰립니다.
이유는 인원이 전부 썰리면 구조 썻을때 비록 인원은 회복해도
충성도가 0이라 바로 반란이 일어나는데 
이럴때 통솔 바로 못쓰면 잘못하다 운항인원에도 훨 못미치는 인원으로
항해를 해야하는 큼찍한 일이 발생합니다.
걍 갑판 걸어서 썰리고 그자리를 뜨는게 훨씬 이득입니다.
(갑판걸고 져도 충성도가 50이하로 뚝 떨어지니 바로 맹술 쓰는건 잊지 마세요)

네번째는 역관광 보냈다고 좋아할만한 일은 아닙니다.
왜냐면 일부러 당하는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특히 자기 부캐 유해로요(일명 제조라 하져...)
당장 역관광 보낸건 좋으나 그담 무한 재탕으로 
무지 피고한 항해를 하게됩니다.

다섯번째는 유해 잡으려면 장비 갖추시고 어느정도 맞서는게 가능하다 할때하세요
배는 백요달린 배가 좋으며 꼭 잡는거보단 괴롭힐 목적이면 거북선도 좋습니다.
유해가 젤 끔찍해하는건 좀비 거북이 입니다.
거북이 타고 꼭 잡아야한다는 사명감 그런거 없습니다 
계속달려들어 질리게 만들면 승자입니다.
만약 잡고 싶거나 역관광 보내고 싶으면 장비를 유해 못지않게 갖추고 백요 달린배를 쓰세요
적어도 1:1은 해볼만 할겁니다. 글고 백요 달면 기뢰제거도 꼭 다시기 바랍니다.
혼란상태에선 무조건 썰립니다.

이상 제가 바라본 유해 대응 방법입니다.
뭐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유해만나면 젤 좋은건 그자리에서 신속히 떠나는겁니다.
무법은 되는한 안다녀야하지만 남만도래는 어쩔수 없으니 비전 미리미리 챙기는게 좋구요
괜히 대응하다 시간 뺏기는것보단 썰던 썰리던 튀던 빨리 끝내고 갈길 가는게 훨 이득입니다.
그럼 다들 순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