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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8 03:09
조회: 2,855
추천: 2
저만 늦게 알아낸건지....헤르메스섭 포루투칼 광물상인 베로나 입니다.
상인이다 보니 백병은 거의 생각도 못하고 포격위주로 강습 해적 잡아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만 함부르크<--->폴리머스 왕복하며 열심히 청동 쪼개고 있습니다. 그런데 꼭 헤르데르 근처에서 소형캐러벨의 해적이 강습을 하는데요... 포격으로 차근 차근 밝아 주고 있습니다. 포격하다 발견한건데... 대포게이지가 발사 가능한 상태로 되면 붉은색으로 변하는 것을 아실겁니다. 엔피씨 해적 꼬리 잡는다고 대포 충전(?) 된줄 모르고 빙글 빙글 선회하다 실수로 스페이스바를 눌러 버렸는데요... 분명 옆에 맞았는데 데미지가 두배로 뜨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자세히 살펴 봤더니... 붉은색에서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 더 진한 붉은색으로 점멸하는 순간이 나오더라구요. 이순간에 발사하니 점멸안했을때 보다 데미지가 더 나옵니다. 아마 유효사거리에 들어 오면 표시해주는 기능이라 조심히 생각해 봅니다. 주조랭업에 바빠 자세히 실험은 안해 봤습니다. 추측에 의한거지만 거의 데미지 차이가 나서 혹시나 하고 올려 봅니다. 어느분이 자세히 실험해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공기밥추가 일주일만에 노바자로 주조 8랭 달성 했습니다. 포슬롯3개 24문 상카 타고 다니는데요... 주조 6랭때는 그렇게도 안나오던 명품데미8문이... 8랭 달성하자 6개 찍는데 4개나 나왔다는... 대포 장인분들이 왜 주조 12랭까지 찍으시는지 알듯 하네요... 얼른 돈모으고 조선 올리고 주조 올려 모험가 캐릭이나 밀어야 겠네요.. 즐거운 항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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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