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를 여러번 다니다보니 재해수호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인도에서 복귀시 후추는 화재, 사파는 폭풍에의한 적재품 분실이 일어날 경우가잇습니다.

이 2가지의 교역품만으로 볼때 재해수호 측면에서는 똑같습니다.

요룸과 포세이돈상의 비교치는

재해수호 8   8
피로경감 4   2
선원장악 0   6
포탄회피 1   0

위의수치로만 보면 별로 다른게 없어 보입니다.

그렇지만 무보급항해를 해서 리스본으로 귀항시 월등한 차이가 납니다.

우선 요룸상은 피로경감이 4여서 피로도가 약간 높습니다. 

8 올라갈 피로가 2정도 올라가고 포세는 4올라간다 생각하면 간단하겟죠.

그리고 선원장악은 일반 선원들이 충성도가 낮아지는 폭을 줄어들게 만듭니다.

요룸으로 무보급 100일을 해보면 평균 반란을 5번정도합니다.

그런데 포세이돈은 1번정도 하더군요.

설마 이 2가지 선수상으로 전투하진 않겟죠?

저도 울 길드채집가가 만든걸 썻는데 모르고 전투하여 파괴된후

포세이돈상을 썻습니다.

체험상인지 모르지만.

포세를 쓰고나서는 요룸에 손이가지 않고 포세이돈만 사게 됩니다.

그 궁극적인 이유가

우선 사파를 선원들이 훔쳐가지 않는다는겁니다.

선원 1명있는데 뻔히 누가 훔쳐가는지 아는데도 훔쳐가잔아요. 요룸쓸때는 100일항해시 1개정도 훔쳐가던게.

포세이돈은 전혀안훔쳐가고

무보급으로 100일하면 요룸은 5개-10개를 마구 훔쳐가죠. 반란도 진짜 잘해서 통솔스킬이 잘오릅니다.

그러나 포세이돈은 별로 그런걸 모르고 다니죠.

전투는 파프상이 최고이고 재해는 포세이돈상이 최고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