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퀘인 마하바라타가 호르무즈까지 가야 하는 점이 단점이지만...
 생각보다 가깝더군요. 호르무즈는 너무 멀지 않겠습니까. ㅎㅎ
 마하바라타를 발견했다면 할 수 있는 퀘로 '라마와 시타의 이야기'라는 모험가 퀘가 있습니다.
 동선이 캘리컷에서 고어 사원으로 상당히 짧고
 고어에 가는 김에 루비를 사서 내려오실 수 있습니다.
 보물감정 3랭인가 4랭이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대인의 생활'이라는 퀘스트가 역시 디우나 고어 둘 중에 한 군데를 간 뒤에 상륙지점 가서 캐는 건데
 역시 동선이 짧으면서 보상이 10만원이기 땜에 상당히 괜찮은 퀘스트입니다.
 고고학이 4랭이었던가 되는 데...
 뺑퀘라곤 군 뺑 외엔 해본적 없는 제가 고고학 5랭이니 인도 가실 정도면 문제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_-
 




 역시 하면서 모험경험과 모험명성도 같이 모이고,
 사파랑 후추를 은행에서 돈 꺼내면서 사는 게 아니란 게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은행에 돈 신나게 집어 넣고 뺄 때는 덜덜덜~ 하는 이 새가슴... 상인 땐 안 그랬는데 모험가 되고부터 영...ㄱ-)

 두 퀘스트 모두 안 떴다면, 그대로 코친 찍고 부메랑.
 둘 중에 하나가 뜨면 받아서 육지에 딱 붙어서 올라가시면 안전하니까 조금 시간이 더 걸려도 할 만했습니다.

 인도랑 아프리카 퀘는 신선해서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