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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3 20:53
조회: 3,163
추천: 0
인도 가긴 했는데 돈 떨어진 모험가를 위하여 선행퀘인 마하바라타가 호르무즈까지 가야 하는 점이 단점이지만...
생각보다 가깝더군요. 호르무즈는 너무 멀지 않겠습니까. ㅎㅎ 마하바라타를 발견했다면 할 수 있는 퀘로 '라마와 시타의 이야기'라는 모험가 퀘가 있습니다. 동선이 캘리컷에서 고어 사원으로 상당히 짧고 고어에 가는 김에 루비를 사서 내려오실 수 있습니다. 보물감정 3랭인가 4랭이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대인의 생활'이라는 퀘스트가 역시 디우나 고어 둘 중에 한 군데를 간 뒤에 상륙지점 가서 캐는 건데 역시 동선이 짧으면서 보상이 10만원이기 땜에 상당히 괜찮은 퀘스트입니다. 고고학이 4랭이었던가 되는 데... 뺑퀘라곤 군 뺑 외엔 해본적 없는 제가 고고학 5랭이니 인도 가실 정도면 문제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_- 역시 하면서 모험경험과 모험명성도 같이 모이고, 사파랑 후추를 은행에서 돈 꺼내면서 사는 게 아니란 게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은행에 돈 신나게 집어 넣고 뺄 때는 덜덜덜~ 하는 이 새가슴... 상인 땐 안 그랬는데 모험가 되고부터 영...ㄱ-) 두 퀘스트 모두 안 떴다면, 그대로 코친 찍고 부메랑. 둘 중에 하나가 뜨면 받아서 육지에 딱 붙어서 올라가시면 안전하니까 조금 시간이 더 걸려도 할 만했습니다. 인도랑 아프리카 퀘는 신선해서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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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천원작비익조
재지원위연리지 천장지구유진시 차한면면무가절 (내가 죽고 다시 태어난다해도- 하늘에 있게 하시려면 원컨데 비익조가 되게 하시고, 땅에 있게 하시려면 원하옵건데 연리지가 되게 하소서. 하늘과 땅이 영원하다 한들 언젠가 스러질 날이 있으련만, 이 내 사랑은 이어지고 또 이어져 끊어짐이 없을 것입니다.) - 장한가/백거이 다난in아폴론 - 하데스서버 위샹껀니이칭쉐이자오 이칭치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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