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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2 02:10
조회: 8,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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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영구부스터 저렴하고 안전하게 보관하세요.많이들 아시겠지만 역시 혹시나해서 올려둡니다.
고가의 영구부스터라하면 흔히들 말하는 거래 부스터들이 여기에 속합니다. 다이아,터키석등의 보석류 장신구들로 영구부스터이며 도시에 투자시 도구점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이런 영구부스터들은 기본 가격이 워낙 비싸기 때문에 이런 부스터들을 은행에 맡길시에 엄청난 금액이 소모된다는 것입니다. (구입가의 5%) 대략 400만에 구입한 부스터를 맡기려면 20만이 소모되니 거의 맡길 수가 없죠... 하지만 이런 부스터를 비교적 저렴하게 은행에 맡기고 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이런 장신구 거래부스터는 대부분이 '사용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구도는 20정도로, 사용효과의 효용성은 무척 떨어지므로 안 쓰고 모셔둘텐데... 과감하게 내구1이 남을때까지 전부 사용하세요... -_-;;; 예를들어 400만에 구입한 내구 20짜리 거래부스터의 경우 내구를 1만 남기면 1만두캇에 은행에 맡길 수 있습니다. 내구1이라고해도 대상은 '영구부스터'입니다... 마지막 1회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만약 혹시나하는 생각이 드신다면 내구를 5~2사이로 남기셔도 좋습니다. 이 경우 보관요금은 내구도에 따라서 상승합니다. 가지고 다니자니 해적이 무섭고... 맡기자니 수수료의 압박을 느끼시던 분들은 이 방법으로 고가의 부스터를 은행에 저렴하고 안전하게 맡겨두고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Ps... 잊으면 안되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400만에 구입한 영구부스터의 경우 상점에 되팔아도 200만 두캇을 받을 수 있지만, 위의 방법으로 내구를 소모하면 내구에 비례해서 상점가가 낮아집니다. 내구1이면 10만두캇에 해당되겠군요... 하지만 이런 영구부스터를 상점에 판다는 건 생각하기 어렵군요... 해적이 털었는데 노점열기 귀찮아서 팔아치운다면 몰라도요... 그럼 이만... |
코나미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