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왓더니 배를 건조하면 복권을 주더군요.

켈리컷은 no.7번을 팔때1장 살때2장을 줍니다.

모잠비크는 no.4번을 팔때2장 살때3장을 주더군요.

켈리컷은 항구에들어가서 우회전해야되는데반해서  모잠비크는 직진하면되고 동선도 짧은편.

저같은 경우는 투자신청서, 카테고리1-4번 다필요하니 여기가 수량면에선 더 좋을듯.

참 언어는 스와힐리어입니다.

한곳에서 지루하면  켈리컷에서 잔지바르행퀘(향신료중계)4번발주서 4장줍니다.  삼북13일정도소요.
                   잔지바르에서 모잠비크(6일소요)  이런식으로 돌아다니는것도 머리식히기좋은듯.
                   
p.s no.4번복권 쿠스쿠스는 어제종일찍는동안 3개나오더군요.  쿠스쿠스만 나올까 첨에 걱정했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