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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6 10:45
조회: 4,042
추천: 1
시세에 대한 이야기확실히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어떤 분들에게는 팁이 될수도 있을꺼 같아서 올립니다
실론 보석 시세때문에 높아서 보석을 팔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지금까지 겜 해온봐로는 .. 호박 다이아 등등 팔아봐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각 도시마다 품목별로 시세는 다르게 적용됩니다 사파 루비가 150% 이상에서 화살표 모양 상한가를 치고 있어도 호박 다이아는 70% 일수도 있구요 시세는 품목별로 거의 정해진 % 안에서 아래 위로 왔다 갔다 합니다 실론 기준으로 보면 사파 루비는 80~180% 사이로 왔다 갔다 하는거 같습니다 (가끔 200% 이상 .. ;) 호박은 70~130% 정도 인거 같습니다 시세가 130% 에서 150 올랐다가 130으로 내렸다 올랐다 이러지를 않습니다 오름세 시작하면 한계치까지 (보통 180까지 올랐다 내림새 방향 표시 나면서 80 까지 내리고 .. 반복) 아무리 보석 팔아봐야 시세 낮출수 없으니 시세 좋을때 가서 사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북해에서 팔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팔때는 보통 50~130%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가끔 150%이상 50% 이하 .. ) 그 도시가 평소에 130%까지 올라갔다 내려간다 치면 보석 시세가 110% 상한가 일때 아무리 많아 팔아도 130% 까지 올라갑니다 (한종류가 폭락일때는 다른 물품은 팔아도 폭락 안당해요) 결국 시세를 임의적으로 조절해서 사고 팔기는 힘들기 때문에 시세의 방향표를 보고 예측을 해서 움직이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평소에 보석 머스켓총 벨벳 은세공 금세공 등을 1개씩 들고 다니면서 실론에서 물건 다 사고 출발할때 80% 시세에 상한가를 치고 있는 물품이 있다면 유럽에서 물건사서 실론 오면 5시간 정도 잡고 40% 올라 있어서 120% 가량 될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사람으로 폭락으로 인 한거 빼면) 이틀전엔 실론에서 출발할때 금세공 상한가 인걸 보고 케이프 들러서 사금 내림세인걸 보고 보석 팔고 다시 실론 가면서 상투메에서 목재를 발주서로 사고 케이프에서 사금을 발주서로 사고 (사금 시세 90%대) 귀금속 거래 6+5랭 42개 실론에서 127% 금세공을 한자동맹 써서 2번 튕겨 11000에 팔았습니다 결국 시세는 임의적으로 조절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여러 물품을 들고 다니면서 예측하면서 움직이는 수 밖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하면서 보고 배운거라 틀린점이 많이 있을텐데 아시는 분들은 리플로 많이 고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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