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번 경험한거라 아직 검증은 안되었지만 그래도 적어봅니다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의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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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험은
바르셀로나에서 대포찍기하면서 부메랑하는데 갑자기 총포류 폭등합니다.
시세 198%인가 그렇습니다.
화승총이 3770원에 팔립니다.(주점정보)

그길로 바로 세비야 달려갔습니다. 
화승총 시세 107% 정도 입니다.
발주서 4장을 써가면서 화승총과 탄환을 
상카에 선원들 굶겨가면서 공수해왔습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한 400개 가까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중간에 딴 짓하다가 폭등한지 거의 55분정도 지났을 때 바르셀로나 도착했습니다.
순이익 60만 조금 넘습니다.
회계 4(+2), 사교 3(+1)에서 올려치기 다 실패입니다.
평소 6번정도까지 되는 올려치기 2번하고나니 더 안됩니다.
팔마 찍고 바르셀로나 돌아 왔습니다.
시세 158%, 교역소 주인이 총포류 잘나간답니다. 소탐대실이 생각났습니다.
올려치기 다 실패했습니다.
걍 순이익 40만에 다 넘겼습니다.

시세 폭등일때는 과연 올려치기 횟수가 줄어들고, 확률도 낮아지는 걸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고수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상 아테나섭 초보 주조상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