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02-01 13:45
조회: 4,220
추천: 0
카리브가 인도의 대안이 될수 있나?(수정)아레스의 에스파니아 49렙의 약품상입다.
팁게에 카리브와 인도를 비교한 팁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그런데 직접적으로 시간과 경험치, 순익을 비교한 것은 않보이는것 같아서 제가 한번 비교해보겠습니다. 먼저 인도입니다.. 실론에서 상대갤에 사파와 루비를 채우고 돌아오고 드롭(3번 올려쳐서 16000정도로)하는데 4시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그럼 경험치는 12000(저는 한번도 그렇게 먹은적 없습니다 ㅡㅡ;) 순익은 1000만정도입니다. 그리고 바자로 다시한번 드롭(사파바자가격은 20000으로)하면 다시 경험치는 6000정도 순익은 800만 정도 되겠네요. 시간은 다시 1시간정도. 그럼 5시간의 경험치와 순익은 18000 800만.. 시간당 3600경험치와 160만 순익정도 되겠죠. 다음 카리브입니다. 준비물 공예7랭, 주조비법서1,2권 리스본에서 출발 라스팔마스에서 브랜디와 건포도를 307개씩 들고(갈땐 상지벡) 출발, 산후안에서 상대갤로 갈아타고 쉐리주로 변환해서 50개씩 끊어팔면 160정도의 경험치와 25000정도의 순익이 됩니다. 그럼 경험치는 3000에 순익50만 정도 되더군요. 다시 산토도밍고를 들러 담배퀘나 데킬라퀘를 합니다.(2번 8장) 다시 자메이카와 산티아고를 한번 왕복(저는 보석7 기호3랭입니다.주류는 없습니다.)발주서로 꽉채웁니다. 마노는 딱100개 정도만 순익용으로 채우고 나머지는 담배,카카오,파인애플 위주로 데킬라,땅콩은 70개 정도씩만 채우고 돌아와서 발주서 퀘하고 세비야에 드랍하면(시간은 정확히 2시간정도)경험치는 4000정도에 순익은 160-190정도 납니다. 그럼 2시간에 경험치7000에 순익 220만 정도로 잡으면 시간당 3500경험치와 순익은 110만 정도입니다. 역시 인도가 좋군요.. 하지만. 인도는 가장 좋게 흘러갈때입니다. 보석시세를 제대로 받고 팔기도 힘들뿐더러 시간은 훨씬 더걸리더라구요.또 택시 구하기가 어려울 때도 많죠. 인도왕복(바자한번해서 다시드랍까지의 시간)이 1시간 플러스 된다면. 시간당 경험치는 3000에 순익133만 정도 됩니다. 이렇게 따져보면 인도와 카리브는 거의 차이가 없다는 거죠. 그리고 인도왕복동안의 무료함 유해의 극성 스트레스가 없고. 공예를 올릴수 있을 뿐더러 덜 심심합니다.^^ 그리고 꼭 에습유저일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카리브5종 셋트는 가격이 싼데다가 폭락이 거의 없죠. 그리고 프랑스유저의 경우는 쉐.리.주 찍는데 훨씬 쉽습니다. 포르투칼유저 또한 마데이라에서 건포도가 많이 나져. 1줄로 요약하자면. 카리브,인도 별차이 없더라. ps.인도경험치와 순익은 제가 정확히 기억을 못하는지라 오차가 있을수도 있습니다.리플남겨주시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땡큐^^ (수정) 리플처럼 30분 투자하면 3000의 경험치를 더 얻을수 있다고 하시는데요. 그리고 100만정도의 순익을 더올리겠죠. 그럼 그렇게 계산하면 5.5시간에 21000의 경험치와 900만 순익이면 시간당 3800경치와 163만 순익이구요. 6.5시간이라면 시간당 3200경험치와 138만순익 정도를 얻을수 있군요. 그리고 끊어팔기를 하면 더 많은 경험치를 얻을수 있다고 하시는데요. 끊어팔기를 하면 올려받기3번에 비해 개당 손해가 4000이상은 나겠죠.그럼 상대갤 기준 손해는 340만 정도라 치죠. 그렇게 되면 170개의 사파를 다시 바자할수 있는 여력을 놓치게 되는겁니다. 끊어팔기 하지않고 5번 인도를 왕복하면 850개의 사파를 다시 바자로 살수 있죠. 문제는 5번 인도를 왕복해서 끊어판 경험치와 순익이 5번 인도를 왕복해서 3번올려팔고 1번 바자로 사서 다시 드롭한 경험치와 순익보다 많냐는거죠. 여기에 대한 자세한 리플올려주실분 계신지요?^^(저는 별 차이 없거나 3번올려친 쪽의 우세라 보는데요.) |
고마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