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팁을 올려봅니다.
행여 정전서가 아까우신분들은 뒤로 물러나주시구요.

호르무즈에서 백병랩을 올리면서 경험한 것입니다.
물론 고수님들이야 다 아시는 것일 수도 있겠죠.

npc애들에게 전투를 하다보면 주차를 하게 됩니다.
흔히 A를 찍고 c나 d의 꽁무니에 붙어서 전투를 걸게됩니다. 뭐 다아시는 얘기..

원거리에서 npc가 도발하여 전투가 시작되면 쬐금 짜증납니다.
원거리 전투시 적 npc는 포격대형으로 좌우로 벌리고 내 튀통수를 노리죠..
뭐 컨트롤해서 살살 다 잡을수도 있지만 최소내구 233 아라갤이나 철라라엘322짜리도 들이박는 충각이나
튓통수 크리에는 장사없이 바로 뻣습니다.

컨트롤이야 뭐 하루이틀이지 하루종일 전투하다보면 귀찮고, 지겹더군요.

그래서 이러한 원거리 전투시에는 정전서를 써줍니다.

대부분 정전서가 먹히니 바로 깜박거리죠. 그러면 그 찰나에 슬슬 움직여서 D에 붙습니다.
깜박거림이 끝나는 순간 A찍고 전투걸면 바로 백병.

지벡4형제나 아라갤4형제 잡으러갈때 맘대로 주차 안되면 가끔 씁니다.

저 처럼 귀차느즘이 만땅이신분들은 함 써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