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음악을 바꿀 생각은 꿈에도 못하다가,
앞에 분이 올려주신 팁을 읽고 저도 한번 '질러보자'란
마음으로 한번 해봤습니다. 후후+ㅅ+

다름이 아니라, 대항 분위기에 맞는 노래를 물색하던 
도중 '두번째 달'이란 그룹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각 나라의 민속음악적 코드를 조화시켜
어느 나라 사람이 들어도 좋은 음악을 만든다 라는 것이
이 사람들의 음악관인데,

들어보니 정말 좋습니다.
대항의 분위기에도 정말 잘 어울리고. 어쩌면 더 좋은지도! ㅎㅎ

여러 드라마나 씨에프에도 이사람들의 곡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참, 최근 방영 드라마 궁 ost에도 참여했다고 하는군요. ㅎ

그럼 오늘도 즐항^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