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주인은 근처 교역소에서 파는 물건을 어디다 팔면 얼마를 준다
아니면 지금은 사지 않는편이 좋다 이런거만 말하는데.
뱃사람한테 술한잔 먹였더니 내가 들고 있는 교역품을 어디다
팔면 얼마를 준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손해 보는 교역품 있을땐 뱃사람한테 술한잔 먹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