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상한테 술을 먹였더니 잘 가르쳐주네요 =_=
(근데 얘네랑 먹으면 술 잘취함 ..;)
세비야 주점이구요..

낭트에서도 해봤더니
"보르도에선 사파 1봉지가 11000이라는군"
"산토도밍고에는 닭이 비싸게 팔린다는군"(적재에 닭 1마리 있었음..;)

낭트에선 근데 다른 말(~가 돈을 많이 버는 거상이더군 등..")이 많이 나오던데..
이런경우 바디랭 등으로 행동력을 다 비우고,

술깨는동안 주점주인한테선 우유+음식을 먹으면
주점주인으로부터
"~는 보석이 폭락이야" "~에서 잘팔려" "~에서 급상승중이라네" 등의 말도 들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