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05-10 11:05
조회: 2,190
추천: 0
코 에 이의 역습에 살아남는법 어제 드디어 부관이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하지만 들어낸것은 부관만이 아니었습니다. 많은 세부적인 패치들....
무보급의 폐해며,신도시들 이것들은 물론 공지에 제시되어 있었고, 이 패치들에 대한 연구와 추측들은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진짜 무서운 것은 수면에 떠오르지 않은 패치들이 었습니다. 우리 대항유저들은 빠른 정보수집과 정보교환으로 코에이의 아픈곳을 잘도 찾아 찔러댔습니다.(물론 보험사기나 그런것에 비하면, 너무나 애교스럽게 해오던 팁들) 이에 코에이가 이번 부관패치와 더불어 대대적인 역습을 해왔습니다. 이에 우리 대항유저들은 힘을 모아 당할때 당하더라도 무엇이 이 무엇으로 바뀌었나 알아서, 패치전에 해오던 타성그대로의 겜습관을 버리고(삽질을 하게 될가능성이 높습니다.) 미리미리코에이의 공격에 대비해서 무사히 살아남았다면, 좋겠다는 취지하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됬습니다. 우선 제가 길드분들에게 듣고 또 직접 겪었던 패치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이스탄불에는 아시는바와 같이 섬유랭을 무색하게 하는 이름바 생사지도란게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변했습니다. 한번캘시95~138개정도의 양을 자랑하던 생사의 양이 반으로 뚝떨어지게 됐다는 정보를 동료길드분에게 입수하게 됐습니다. 정말 이런노래가 생각납니다. 내가 생사캐는게 캐는게 아니야~~~ 이점 유의하시고, 생산에 차질이 없길 기원합니다. 아 그리고, 이런 사태가 이스탄불에서만 일어나는지,아님 각지의 다른 지도로 캐는 생산품에도 영향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예를 들어 캘리의 쟈스나 진주등등) 제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겪은 패치하나 일반돛도료를 얻기위해서는 부캐를 급조한다음, 국적불명의 스파이퀘를 하면 손쉽게 얻는다는것은 아시는분은 다 아실것입니다. 하지만 코에이가 여기에도 손을 뻗은거 같습니다. 리스본과 마르세이유 런던을 두루 돌며 실험한결과 하나의 돛도료도 얻을수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100%의 확률을 자랑하던 이방법이 말입니다. 제가 어쩜 어제 너무나 운이 나빠서 3번다 못얻었을수도 있다고 보지만, 제생각엔 돛도료주는것을 아예 막아버렸던지 확률을 엄청 낮춘거 같은 냄새가 풍깁니다. 이것도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봉제인의 명실상부한 복권제조기라 하면 돛조립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패치로 조선소에서 돛하나를 숨겨버리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돛조립을 할려면 다른 조선소있는 항구로가 3가지중 사라진 하나의 재료를 모아 가지고 와야 하는 처참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아직 정확한 조선소는 파악하지 못했지만, 이건 실재 상황이오니 주의를 기울려 주시기바랍니다. 아, 그리고 인벤돌아당기다 발견한 글.... 마지막의 시작의 연퀘인 불멸의별이 뜨던 장소가 캘리에서 베네치아로 수정되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퀘뜨는곳이 변한지도 모르고 곧 나올거라며알선서를 찢어대고 있다면,,,,,, 제가 어제 새벽 듣고 또 보고,알아낸 패치는 이게 다입니다. 이글은 여러분과 같이 만들어 나아갔으면 좋게습니다. 태클 마이 달아 주시고요. 또한 태클만큼 정보공유 또한 하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아주 사소한 패치도 좋습니다. 예를들어 항해할때의 미니지도의 색깔이 연하게 변해 더 세련되졌다거나,(이거 맞겠죠? 제 모니터가 하루밤만에 이상해 진게 아니라면,,,,) 바다에서 도시를 발견했을때 도시의 표현모습이 더 디테일하게 변한점(이것도 맞겠죠,, 어쩜 부관땜에 넘 흥분해서 원래 그랬던게 미화되서 보였을 수도,,) 이런 사소한것들도 제보 부탁드립니다. 단 공지에 올라있지 않은 따끈따끈한 정보였으면 넘 좋겠네요^^ 그럼 대항인여러분 즐항하세여~~~~~~~~
EXP
82
(82%)
/ 101
|
풍운논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