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우스섭에 쿨린입니다.

부메랑을 열심히 도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부메랑을 돌면 돌수록 사지는 교역품의 양은 바닥을 치게 된다는건

상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계신 것으로 믿습니다.

어느 정도 줄다가 계속 그 숫자를 유지하는 것으로 아는데요, 중간에 접종을 하고 오랜 시간이 지나거나 발주서를 사용하면

이 수량은 원상 회복이 됩니다.

또한 처음에 100개를 살 수 있는 도시에서 부메랑을 자주 하여 최대 구매수량이 80개라면, 

80개를 모두 사고 교역소 주인 앞에서 접종을 하고 다음날 교역소 주인을 보면 최대 구매수량과의 차이, 

즉, 20개를 추가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80개를 모두 사고 항구에서 접종을 할 시 20개가 아닌 100개 즉, 발주서를 사용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부메랑을 자주 도시는 에스파니아 주조상 및 여러 상인들은 접종할 때 교역소에서 물건을 사시고

항구로 나와 접종하시면 다음날 상큼하게 도시로 들어가자마자 바로 교역품을 많이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p.s. 원체 말재주가 없어서 읽는 분들이 제대로 이해 하실 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표현상 잘못된 점이나 오타, 맞춤법 지적해주시면 고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