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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3 02:21
조회: 7,018
추천: 1
가난한 포격군인, 대포값 아끼기 (보험이용)중복인가요? -_- 네...
보험을 든후 npc에게 물건을 수탈당하고 보험금을 받으면 이상하게도 물건의 내구와 상관없이 정가를 줍니다. 칼로네이드14문의 경우 40만두캇 정도의 보험금이 나옵니다. 캐논14문은 30만 정도... 이점을 이용하여 7일계정 또는 인벤을 비울수 있는 부캐에 내구가 닳은 칼로를 가득 가져가서 npc에게 수탈당합니다. 구체적인 설명 1. 7일 계정을 만듭니다 (넷마블 추천) 2. 캐릭터를 만들고 처음에 주는 칼이나 대포2문짜리 같은걸 모두 장착해제하고 버립니다. 3. 은행으로 가서 보험을 적절히 들어줍니다. 4. 보험금을 타고자 하는 아이템을 모두 옮겨 받습니다. 5. 모든 돈을 저금합니다. 6. 앞바다로 나가서 지나가는 npc(바사말구 큰놈 추천) 에게 다가가서 가장 가까울때 전투를 겁니다. 가까울때 전투를 걸어야 포를 맞지 않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7. 잘 조정하면서 가까이 붙어서 백병전을 합니다. 8. 수탈당한 후 난파를 누르면 항구로 돌아갑니다. 은행에 가서 보험금을 탑니다. 남은 아이템 수 만큼 5~8을 반복합니다. 나름 귀찮으니 돈 많은 분은 대포 닳을때까지 걍 쓰세요. 한가지 주의할점은 부캐 총랩이 5이하이면 난파할때 본거지로 돌아가므로 멀리 대려가서 하시면 안되겠죠.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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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서버
베네치아국적 강강갤타는 광역해적 최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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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