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0일이벤트 첫날 오후에는 런던의 청동시세가 80%대로 내려가서

이득을 꽤 남겼는데요.

이 청동녀석은 같은 영국영지 빼고는 어딜가든 팔아먹기 좋은 물건인가 봅니다.

그 날 플리머스 빼고 전부다 하얀색이 찬란하게 빛났다는..

물론 시세가 안좋을땐 모르지만, 그로닝겐의 꿀 무역의 후속타가 아닐까 생각되는..,

시세 좋은날은 공업품거래스킬과 넉넉한 창고를 동원해서

도버나 네덜란드 등에 팔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