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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3 19:48
조회: 2,509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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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라 앞바다 전투 보고서작성자 : 노래하는고양이
레벨 : 35 -> 45 스킬 : ?? -> 포 10 / 수,속,관 9 / 탄 6 ?? -> 수리 8 선박 : 철재 전투용 갤리온 413(반내구) 이 보고서는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에 따른것임을 미리 밝힙니다. 1) 적 NPC >> NPC 이름 다 까먹었어요.. @ㅅ@ 1-1) 아랍 해적 - 지벡 3척 특징 : 검은돛 3척짜리 지벡이 보인다면 아랍해적.. 바스라 앞바다 1순위 NPC 빠른 시간내에 잡자. 잡는 시간 대비 경험치 면에서 단연 최고! 내구는 500 후반 경험치 : 400초반 -> 300중반 전투 패턴은 우선 최초 교전 개시 이후, 지벡 B,C는 충각을 쓰려고 선회하여 돌진, A는 포격을 위해 선회를 합니다. B,C를 잡고 나면 그때부터 A도 충각들고 돌진.. 다들 돌진하는 형태라 잡기엔 수월합니다. 포술관련 7(정도?)이상에서, 일칼 14문 4개로, 근거리 크리시에는 한방도 가끔 나옵니다. B 혹은 C를 2~3방에 잡고, 침몰된 시체를 이용해서 나머지 한척의 배의 접근을 막는다면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백병 공방의 경우 공 150근처 / 방 80근처 백병에 자신있으시면 그대로 잡으셔도 무방합니다. 혼란이 걸렸을 경우에는 공150정도(혼란으로 300)로 돌격 한방입니다.(돌격 3+2랭) 이쪽의 훈련,충성이 높다면 도망도 못치고 한방에 꼬로록.. 추천 스킬은 수사, 속사, 관통 (이동네에서 탄도학을 쓴 기억이 없습니다.. -ㅅ-a) 1-2) 페르시아만 해적 - 무장 지벡 2척(A,B) 지벡 2척(C,D) 특징 : 검은돛 4척짜리 지벡 바스라 앞바다 2순위 아랍해적과 유사하지만, 1척이 늘었다!! 내구는 무장지벡 600초반, 지벡 500 후반 경험치 : 400후반 -> 400초반 전투 패턴은 위의 아랍해적과 유사 지벡 C,D는 충각을 쓰려고 선회하여 돌진, A,B는 포격을 위해 선회를 합니다. C,D를 잡고 나면 A와 B 동시에 충각들고 돌진.. 역시 머리 디밀고 꾸물꾸물 기어오는 녀석들이라 잡기에 수월합니다. 다만 한척이 추가되어서, C,D가 침몰된 시체로 적당히 막아주시지 않으면 약간 귀찮을수도.. 최악의 경우는 상대방의 시체 및 배에 엉켜서 탈출도 못하고 있다가, 계속되는 충각 및 크리에 침몰 되는 경우도 백병의 경우 비슷합니다. 추천 스킬은 상동.. >> 근거리 수사,관통으로 평타 3방침몰이 가능하다면, 무난히 잡을수 있다! 다만 손에 익을때까지 열심히 침몰당하자. 1-3) 이슬람(?) 왕조함대 - 중갤리 2척, 아라갤 2척 특징 : 왕조함대 A.B는 하얀돛, C,D는 까만돛.. 지벡팟이 없다면 아쉬운대로 이거라도 잡자! 내구는 지벡보다 약하지만, 머리 디밀고 달려드는 스타일이 아니라 포격으로 잡을때는 오히려 귀찮을 수도.. 내구는 400중반대 경험치 : 400정도... (였던가?) 전투패턴이 참으로 뷁스럽다.. 포격성향이긴 한데, 차분히 강강수월래 도는 것도 아니고, 막 흩어졌다가 모였다가, 포격성향이라 크리 잡기가 만만치가 않다. 아쉽지만 평타로 ㄱㄱ 배가 4척이라 포격 타이밍 재는것이 어렵겠지만. 타이밍까지 계산해가며 꽁무니만 조심한다면, 어렵지는 않을듯.. 두 세척의 콤보 크리티컬만 아니라면 버틸만 하다.. 포탄이 화염탄 계열이라 약간 귀찮을 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배가 내구가 된다면, 그냥 수리로 버티자.. 백병의 경우 그냥 잡기엔 손해가 크다고 생각.. 혼란이 걸렸을 경우 공방 150/100정도에 돌격 2~3방? 그냥 철종을 준비하는편이 좋을지도.. 추천스킬이라고 하기도 그렇지만.. 역시 수속관 쪽에 한표를 들고 싶다.. 하지만 탄수관도 양호.. 1-4) 이슬람(?) 왕조함대 - 갤리스 1척, 중갤,아라갤 3척(-ㅅ-a) 특징 : 돛이고 뭐고 필요없다, 갤리스! 욜라 눈에 띈다. ... 우선순위를 매기자면, 4순위 정도로 매기고 싶지만.. 가끔 색다른게 잡고 싶을때면 -ㅅ-b 위에 저넘들 대장일지도.. 내구는 그냥 빠방하다.. 경험치 : 600정도... 처음에 바스라가서 이넘때문에 많이도 쫄았다.. 일단 갤리스 이지 않은가 갤리스.. 여태껏, 지벡이나 삼북이 아라갤만 잡다가 갤리스 처음보면 위압감이 장난 아니다.. (나만?) 반면에 전투패턴은 위와 동일.. 주로 갤리스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아랫것들(중갤, 아라갤)은 막 흩어져서 시야를 끄는 동안 갤리스, 조용하게 크리각 잡으러 다가오더라(매번 그런것은 아니지만) ... 전갤 반내구로도 가끔 크리 한방에 침몰.. 평타를 맞아도 아프다.. 데미지가 쎄서 그런지 상태이상도 잘 걸린다. 2~3척의 콤보로 포격을 당한다면, 화재발생, 침수, 돛손상, 혼란 등 1~2개는 꼭 발생.. 수리에 신경을 쓰지 않다가는 가끔 평타에 침몰당할때도.. 다만 요즘 장사가 잘 안되는지 장갑은 싸구려 같다. 근거리 평타로 200정도 나온다. 잡을만 하다.. 개인 차이 이겠지만 기함점사 보다는 전멸쪽이 쉬울지도.. 갤리스 막 때리다 보면 수리를 해대는데.. 무섭게 수리한다.. 그냥 백병은 많이 부담스럽.. 혼란 백병은 그럭저럭.. 그래도 귀찮은건 매한가지.. (한방이 아니라면..) 사족으로.. 느낌인진 모르겠지만.. 두툼해서 그런지.. 다른 녀석들 보다 크리 범위가 넓은것 같다..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1-5) 도적단 - 아라갤 2척, 강습갤 1척 특징 : 평범한 배 두척이 쪼매난거 하나 끌고 다니면 이넘 꺼죽이라고 하나? 잡자니 별루 주는것도 없는데, 냅두자니 귀찮게 굴고.. 도적단이라 그런가? 강습 무쟈게 건다.. 똥을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경험치 : 300대 -> 150대 바스라에 처음 도착하고 넘치는 지벡에 환호성을 지르며 이 도적단을 잡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 사이에 어느덧 경험치 절반.. 계산해보니 공적치는 쥐 꼬리만큼 주고.. 그렇다고 경험치가 좋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잡기가 편한것도 아니고.. 계륵은 버리자니 아깝기라도 하지.. 공격 패턴은 A,B,C 역순으로 한척씩 달려붙는다 이넘은 그냥 정직하게 백병하러 오는거다. C(강습갤)잡고나면 B, B(아라갤)잡고나면 A, 이런식으로 차례 차례 붙는다. 보통 잡을려고 잡는게 아니라 가다가 강습걸어 귀찮게 굴어 잡기 때문에 보통 전투 시작이 깔끔한 포지션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때문에 최초 강습갤을 잡을때에는 탄도학을 이용해서 적당히 견제해주지 않으면 나중에 근거리에서 상당한 탄력을 받아있기 때문에 순식간에 접현당한다. 역시나 귀찮다. 바스라 이전에 갤리류에 대한 대처법을 충분히 연습하였다면 어려운 점은 없을듯.. 1-6) 기타 뭐 이슬람 깃발을 단 '어쩌구 저쩌구'씨 - 지벡 3척이랑 이상한거 한척? 이슬람 상선단이였던가? 2삼북 1지벡.. 등이 있지만.. 뭐.. 메인 디쉬는 아니니 패스~ 2) 전투를 위한 운용.. 우선 항구에 도착하면 대포먼저 점검하자 내구가 아슬아슬 하다 싶은것들은 미리미리 빼두어 전투중에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 더불어서 부관 돌려막기를 하시는 분들은 미리 지정해둔 순서대로 부관을 변경 다음으로 주점으로 뛰어가서 선원 고용 밑 행동력을 채운다. 바스라의 경우 술이 아닌 음료는 있지만 음식이 최저 34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가끔 행동력 반도 안채웠는데 배부르다고 난리다. 잠깐 인터넷 하면서 휴식겸 소화를 시켜도 좋고, 그냥 음식으로 때워도 ok 선원한테 충성 올린다고 물담배 주지 말자 돈이 안벌리는건 아니지만 솔찍히 물담배는 돈아깝다. 다음엔 상점으로 뛰어가서 적재 화물 처분.. 보급 랭이 조금 된다면 치즈였던가 뭔가 식료품을 판다. 한 20개 정도? 1개당 식량으로 5로 전환되니 사두는것도 좋을듯..(보급 4+1) 도구점에서 보급 1 올려주는 부스터를 저렴한 가격에 파니 구입해도 좋을듯.. 할꺼 다 했으면 은행에 돈 맡기고 항구로.. 나같은 경우엔 자재 45, 포탄 80 물 250정도 채우고 나머지는 식량으로 채우고 출항한다. 세세한 조정은 각자의 판단에 맡기고 자재는 2번 난파당하면 부족할 정도? 포탄은 크리 잘 안터지고 대포 많이 쓰는날은 부족한정도.. 물 빵의 경우에는 처음엔 균등분배해서 다녔는데 대략 15일 정도의 항해 일수가 나온다. 전투를 하다보면 대략 20일 초중반대로 보급이 떨어지는데 식량은 그렇다 쳐도 물이 없으면 외과의술이 되지 않는다. 안되면 피곤하다.. 따라서 물 중심으로 적재를 채우고나면 대략 항해일수가 4일정도 나오는데 처음엔 상점에서 사온 치즈로 땜빵하고, 사냥하다 보면 나오는 식료품(팥, 식량 2로 전환)으로 근근히 버틴다. 도중에 팥의 수급이 좋지 않을때에는 식량이 떨어지곤 하는데 걱정 안해도 좋다. 굶었다고 대포 안쏘고 그러지는 않는다. 선장에게는 양찜이랑 닭마늘이 있으니.. ㅎㅎ 3)끝으로.. 뱀다리들..(지네냐?) 일단 사람이 하나도 없을경우, 빠듯하게 지벡만 골라잡다 보면 30분 한타임 사냥에 경험치를 5천까지도 가능하다. 다만 바스라 사냥터는 알짜몹이랄까 싶은 지벡의 숫자가 2명 이상의 사냥꾼이 모였을때는 부족하다 싶기 때문에 시간과 운이 잘 맞아 떨어져야... 지벡류의 충각 들이대는 몹을 잡을때에는 난파시킨 시체로 블로킹을 잘 하는것이 중요.. 배의 내구에 자신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자재와 행력을 아끼는 길이다. 첨부파일로 3지벡 상대로 최상의 경우에 대한 그림을 올렸으니 참조..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사냥터 이긴 하지만.. 진짜 사람 우울해진다.. 유져는 보이지도 않고 NPC, NPC, NPC... ... 왜... 갈수록 말이 짧아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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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