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매달린 남자'에 이어

오늘도 새로운 타롯카드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

바로 "정의"인데요.

선원이 "누구와도 뭐든지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정확히는 생각이 안나네요;ㅎ)

라는 말을 하며 바랭이 잘됩니다;

(군인인 상태라 회계와 사교를 실험해보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만,

70% 바랭으로 추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