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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3 16:23
조회: 9,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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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관 뽑기때 부함장 능력치 무조건적으로 높게 나오는 방법..항상 팁만 보다가 이번에 그 본 팁들을 바탕으로 팁을 하나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부관의 초기능력치는 순전히 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유저분께서 부관때문에 속을 썩고 계시죠. 하지만 적어도 부함장 능력치 만큼은 실험을 통해서 알아 낼 수 있습니다. 바로 대항해시대 백병전의 선 후공 시스템을 통해 알아낼 수 있는데요... 눈치챈 분은 눈치채셨겠습니다만 계속 말하겠습니다. 팁게를 뒤져보시면 백병시 선 후공에 관해서 많은 글들이 있음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글들이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는 내용을 보면 모든 조건이 같을때는 무조건 부관 부함장 능력치가 높은쪽이 선공이다라는 뜻을 전하고자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선공 후공을 아는 방법은.. 백병전시 공방 표시란에 나오는 칼과 방패모양을 보고 알 수 있습니다. 이때 칼이 선공 방패가 후공입니다.) 이쯤되면 모든 분들이 아시겠지만 결론을 내보자면(정리를 해보자면) 1. 적당한 부함장 능력치를 가진 사람을 도우미로 기용한다. 2. 자신은 새로 부관을 고용한 뒤 도우미와 함께 같은 조건을 갖춘 뒤 백병전을 한다. 3. 이때 자신이 선공이 나오면 그 부관을 계속 고용해 다니고 후공이 나오면 2의 과정으로 돌아가 반복한다. 그러면 적어도 도우미의 부함장 수치 이상의 수치를 얻으 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참고로 100%완벽한 팁은 아닐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실험결과들이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부관 뽑으실 분들은 다 뽑으셨을테니.. 너무 게임의 재미중 하나인 요소를 없엔다고 보시지만 마시고 그냥 이런 부관 채용법도 있구나 하며 넘어가시길.. 음.. 좋은글이라고 생각되면 추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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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모든 현실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어하는 현실만을 본다. -율리우스 카이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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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샤트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