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명하면서 국가우호도에 관해 관심있게 보고있는데,
기존의, "적대도, 우호도가 높을수록 빨리떨어진다" 라는 말은 사실이 아닌듯 합니다..

제 악명이 현재 3999인데, 현재 11번 떨어진 거죠.
한번은 항구 경계선 근처에 걸쳐있다가, 은행이자 받아서, 악명은 안떨어졌으니,
적대도는 12번 떨어진듯..

적대도 80(소국망명)에서는 항구 입항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적대도가 하루에 2 이상씩 떨어지진 않은 듯 하구요,

실제로는 일정하게 항상 1씩 떨어지는데,
평상 > 불신 > 경계 > 적의 > 험악 > 적대
의 적대도 경계가 1-29, 30-49, 50-69, 70~89, 90~100
이런식으로 설정되어 있어서(위의 수치는 그냥 예시일뿐..)
상대적으로 불신->평상 떨구기가 힘들기 때문에,
그런 가설이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근데, 10번쯤에 떨어질줄 알았는데, 11~12번만에 떨어진게...
이게 악명과도 관계가 있을수 있는건지-_-
아니면, 최근에, 항구경계선에서 악명과 더불어 적대도 안내려가게 잠수함패치가 된건지..;
(제가 조선하면서 적대가 불신->평상으로 떨어졌었는데요.. ㅋ;)
잘 모르겠지만,

암튼, 대국 망명후, 본국에 들어갈때까지 필요한 항해일수는
330~360일 정도입니다. (6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