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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5 10:48
조회: 5,907
추천: 1
투클 투부관으로 언어 2개씩만 배워서 다니기(팁이라기엔 허접한)투클 투 부관으로 언어를 거의 없이 다니려면 부관으로는 다비드+피에르+에드거로 하고
세 명으로 커버가 안되는 인도어 되는 부관으로 한 다음 투 클은 구 삼국 중 서로 다른 나라로 이렇게 하면서 투클의 언어를 모국어+1개로 하면 모든 언어가 해결됩니다. 네 명의 부관이면 특수 언어는 100% 해결됩니다. 다음으로 서고 언어 중에는 영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아라비아어 이렇게 4개가 남습니다. (혹시 아라비아어가 필요한 도시가 터키어나 페르시아어로 서고까지 다 해결된다면 아라비아어도 필요 없어집니다. 그러나 제가 알기로는 아라비아어가 있어야만 책이 읽히는 서고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서요.) 그런데 모국어+1개 언어 하면 각 캐릭당 2개씩 4개 언어 해결 끝. 이제 부족한 것은 서고가 없는 곳의 언어 뿐입니다. 단 두 캐릭의 의사 소통을 위해 다비드 와 피에르를 서로 다른 캐릭의 부관으로 두어 그리스어로 소통이 가능하게 하면 될 겁니다.(부관 끼리 통하는 언어로 캐릭의 언어소통이 되는지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될 것으로 생각되어 그렇게 가정하고 적었는데 안된다면 약간의 곤란함이...) 다른 방법도 부관을 통해 가능하리라 생각되지만 그걸 다 적으려면 너무 길어서 부관대기실 보고 찾아보시길... 바디랭귀지는 모든 캐릭에게 필수 스킬로 인식되고 있을 것이기에 서고가 없는 곳이라면 바디랭귀지로 해결한다 이 한마디면 되겠죠. 투클 투 부관으로 그 어떤 직업을 한다고 해도 더 이상 언어 지우고 배우는 것이 싫다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최고의 조합이라고 봅니다. 이 글은 무조건 언어 스킬을 최소로 줄인 후 언어를 배우러 다니거나 지울 필요 없이 할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하여 적어봅니다. 언어의 최적화를 위한 최고의 방법이라는 생각 그러나 그 외의 것을 고려한다면 꼭 최고다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 언어 최적화에 더 좋은 방법이 있다 생각하시면 무한 태클 걸어주세요. 참고로 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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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섭 준삼등훈작사 조선공 자급자족을 위해 조선을 배운다. 하지만, 언제나 꿈은 모험을 향해... 조선 만랭 언제 채우나 -.- 모험을 떠나고 싶은데,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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