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색다른 팁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보통 보석 랭업을 하시는데 이용하는 곳은 르완다입니다.

 그런데 르완다의 경우 보석을 사신 다음 벵겔라나 상투메 등징에 매각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르죠. 시세가 안 좋으면 손해가 발생하기도 하고요.

 자 그럼 여기서 큰 손해 없이 보석 랭을 높이고, 따로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보석 랭작이 있습니다.


 서버별 차이가 있긴 하지만 코펜하겐을 차지하고 있는 영국을 기준으로 한다면,


 저렙 항해사 분들에게는 호박 무역이 레벨을 높이는데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레벨도 올리고 명성도 높일 수 있죠.


 시세가 좋을 때 코펜의 호박을 사서 (약 2천) 바자로 3천 정도에 올리는 겁니다. 

 보석 랭이 갖춰지지 않는 유저 분들의 경우 부메랑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고, 발주서를 쓰기에는 형편이 닿지는 않습니다.

 막 항해를 시작한 초심자 분들은 적정한 가격에 호박을 구입해서 레벨을 올릴 수 있고,

 보석 랭작을 하시는 분은 보석 랭을 높일 수 있지요.


 순 5랭 정도가 되면 부스터 포함 8랭이 되므로,

 어느 정도 발주서 값을 거의 손해 보지 않고 한 자리에서 보석랭을 올릴 수 있습니다. 2천 정도의 시세일 때 3천에 바자로 내다 팔면 상당히 많은 분들이 빠르게 사갑니다. 부케까지 포함해서 계속 보석을 채워놔도 계속 작업해야 할 정도로요.

 이 방법으로 순4랭에서 순7랭까지 올렸습니다. 5->6랭 2500 경치를 올리기까지 7500개 정도의 호박을 사야 했는데 보통 르완다에서 했다면 투클을 돌려도 5번은 왕복했어야 하죠. 하지만 한 자리에서 좋은 시세가 유지되는 사이 약 1시간 30분 이하 정도에 2500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타국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코펜 점유율이 어느 정도 되는 나라,

 또는 지중해의 산호 취급 지역 등도 비슷한 효과를 가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