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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2 05:04
조회: 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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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바자, 후추 바자 대비 효율성에 대해서..아래 뻘글은.. 얼굴이 화끈거리지만 지울수도 없고;; 보석바자는 렙업이 빠르면서도 후추질에 비해서 돈이 덜든다는 이유로 영국/네덜란드 유저들에 의해서 널리 애용되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후추질에 비해서 보석질이 얼마나 효율성이 좋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후추바자와 보석바자의 결정적인 차이는 후추는 산자리에서 직접 팔아치우지만, 보석은 북해로 가져가는데 "시간"이 든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럼 그 시간이란 변수를 듀캇으로 변환해야 비교가 되겠죠. 비교 대상이 후추질인만큼 인도에서 퍼오는 후추는 과연 시간당 얼마를 벌어줄까요.. 택시타고 왕복하는데 2.5시간, 택시 기다리는데 1.5시간 정도로 잡겠습니다. 변수로는 택시비, 잔지발 경유등이 있는데. 요즘 택시 구하기가 힘들어지면서 오히려 택시비는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잔지 경유의 경우 택시가 귀한만큼 완전히 택시 기사 마음입니다. 잔지 경유 안한다고 다음 택시 기다리기는 시간이 너무 걸릴수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타게되죠. 잔지를 거칠경우 약 70만원의 추가수익가 15분의 추가 시간이 들어가는데 무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4시간동안 약 800만원을 벌게되고 대충 시간당 200만원을 벌게 됩니다. 물론 지루해서 하루 한탕뛰기도 힘들지만 의지의 사나이라고 치고;; 그럼 북해로 보석을 퍼나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폴리머스부터 리가까지 다양한 거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평균내서 왕복 1시간으로 잡겠습니다. 미리 시세를 보고 내려와서 보석을 사다 파는 경우라면 30분까지 단축될수도 있겠지만 특수상황으로 보겠습니다. 평균적으로 보기 쉬운 리스본 사파시세는 단가 3300정도에 판매가 1.8, 북해 100%에서 30%올려친 시세는 1.7정도 됩니다.
사파단가: 구입한 보석의 단가. 레벨이 올라갈수록 효율이 떨어지기는 하나 후추질 보다는 월등한 효율을 보여주는군요. 광랩을 하려면 보석질을 하라는 말은 괜한말이 아닙니다. 또 자주 파는 매물중에 4천대 사파를 1.6정도에 저렴하게 파는 물건들이 있습니다. 그경우를 보죠.
단가 차이가 1200원이나 남에도 불구하고 싼구입비 덕분에 엄청난 효율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경험치 차이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약 10%의 경험치를 더 빨리 먹기 위해서 지불하는 비용치고는 너무 큰것 같네요. (싸구려 사파 만쉐이??) 마지막으로 대박한번 나면 경험치 얼마나 버는지 알아보고 줄이겠습니다.
130%의 시세에 루비를 50개 섞어주는 센스를 발휘했을때의 표입니다. 후추질보다 3배가 넘는 효율을 보여주는군요.. 후덜덜.. 북해 만세를 외치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EXP
129,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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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가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