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만 하다가 너무 심심했어 오라비의 계정으로 메인돛을 한번 만들어보면서
결과를 적어봅니다.
초기자금 500만으로 시작
2발주/3발주 100장
직물거래 6랭크(4+2부스터)
공업거래 3랭크
상업용 클리퍼
네델란드 2클라 케릭

코스는 리스본에서 시작하였습니다.

◆리스본-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에서 마원단 360개, 철재 240개를 구입하였습니다.

◆암스테르담-오슬로

가져간 재료와 현지 목재 구입으로 메인 돛 6번 도전
그리고 목재 680개 구입

◆오슬로-암스테르담

네델란드 2클라 케릭이 바사(;;)라 목재57개 건네주고 철재와 마원단 갯수를
맞췄어 메인 돛 17번 도전

그리고 다시 마원단 360개, 철재 240개를 들고 오슬로갔어 6번 시도하고
목재 680개를 실고 암스테르담 왔습니다.

암스테르담에서 메인돛 도전을 할때마다 네델란드 편사를 구입하여 갯수를 맞추다보니
600개가 싣어졌더군요.

그리고 리스본 왔습니다.

여기까지 2시간 걸렸고요.
네델란드 편사는 마원단때문에 쓰는 3발주가 아까웠어 명산품에 끼워넣을까 했어 챙겨왔어요.

메인 돛 외의 돛은 암스테르담에서 팔때 105000
46번 제작(대성공 6번)
105000*40 420만 이익
제작에 사용한 두캇이 340만+네델란드 편사60만
2발주 59장  장당 4.5만 총265.5만
3발주 29장  장당 12만 총 348만
발주값만 613.5만+손실20만 총 633.5만
메인 돛 6개 판매 1467만 이익
순수 이익 833.5만

네델란드 편사 판매비용까지 포함하면 이익은 더 증가할껍니다.

타롯카드 없었습니다.
회계담당 부관 회계 31
제우스서버 기준으로 오슬로 영국 동맹항이였고 점유율을 확인 못했네요;;
메인돛 판매할때 가격은 100만+내구1당1만으로 계산했어 판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