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패치가 된 후 칙령좀 하고 다시 돈을 벌 요량으로 칙령 준비물 수집을 마쳤는데, 곤란하게도 패치가 미루어지는 바람에 일주일이 떠버리는 바람에 뭘 할까 하다가 응용검술 스킬이나 올리자고 엔피시를 도끼로 때려잡고 있는 돈벌어보자입니다.

 이놈 저놈 닥치는 대로 때려잡던 도중에 비블로스의 가이스 일당을 잡으니 스무명 중 한명꼴로 불도마뱀 부적을 3~4개 정도 드랍하더군요. 뭐 저만 알고 있으려다가.....필드에 한 스무명쯤 몰려온다고 해도 몹 모자랄 일도 없고, 불도마뱀 부적 팍팍 돌아다닌다고 황금장갑 가격이 폭락할 리도 없다고 판단하여 글 올립니다.

비블로스가 어디냐면 베이루트 2차 필드구요, 아테네에서 "보물의 요새"퀘스트로 진입 가능합니다.
NPC 렙도 15렙 정도라 라비리스 정도면 무난하게 사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