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 2년 가까이 하면서 팁 게시판에 처음으로 팁을 올려봅니다 사실 팁이라기 보다는 저만의 노하우일수도 있습니다
이제 밑에 적는 글은 확실한 검증을 거쳤다기 보다는 제 경험상의 이야기 들입니다 그래서 100% 확신할수는 없습니다
이점 양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

회계성공율 상승에 영향을 주는것들

1.한자동맹의 인장 : 이것을 사용하면 순간적으로 회계가+5가 됨은 물론이거니와 사용하지 않았을때보다 성공율도 상승합니다

2.부관의 위치       : 부관의 위치가 회계사일 경우가 그렇치 못한 경우보다 성공율이 상승 합니다

3.선원들의 충성도 : 제 경험상에서는 충성도가 100일 경우가 아닐 경우보다도 성공율이 좋았습니다

4.선원들의 피로도 : 이것 역시 제 경험상 0일 경우가 피로도가 있는경우 보다도 성공율이 좋습니다

5.도시에 투자       : 이건 제가 자주 팁으로 이야기 하는 겁니다 회계가 실패가 너무 많다 싶으시면 회계전에 도시관리를 찾아가서 최소로투자(금액은 상관없습니다 하는게 중요합니다) 한번씩 하고 시도 해보라고 합니다 100% 효과는 보지 못해도 80%-90%는 효과를 보는 방법입니다. 단 단점은 투자를 너무 많이 한 도시에선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도 있습니다

6.복장의 예절도     :많은 분들이 예절도 보다 사교랭이 회계성공율과 횟수에 더 큰 영향을 주신다고들 알고 계신데 저 같은 경우 경험상으로는 사교랭보다는 복장 예절이 더 많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복장예절이 높은 귀걸이 부스터를 착용 하고 회계를 했을때와 사교를 +3 올려 주는 부활절 달걀 또는 실크숄을 착용하고 회계를  했을때 저같은 경우 복장예절을 올려주는 부스터를 착용했을때가 훨신 회계 성공율과 횟수에서 좋았습니다

7.도시의 투자금       :회계를 시도 하는 도시에 투자가 전혀 안되어 있는 곳보다는 100만 이상 투자가 되어 있는 곳이 회계성공율과 회계시도 횟수가 월등히 좋았습니다(많이 한다고 좋은것은 아니지만 최소 100-200만 이상 투자가 된 곳 들이 좋았습니다)

8.거래의 빈도          :해당 도시를 얼마나 자주 이용하느냐도 성공율과 횟수에 영향을 미칩니다 일례로 세뱌를 자주 이용하는 에습 귀금상분들은 세뱌에서 총포를 살때가 바로셀에서 총포살때 보다 회계가 훨신 잘 된다는걸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9.'황제'타로카드      :이 카드는 제노바 트라젯후작부인이 줍니다(다른곳은 확인해보질 안아서 잘 모르겠군요 혹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세요). 효과 자체가 회계성공율 상승이며 실패했을것을 성공으로 바꿔 줄땐 교역소주인이 '당신의 교섭 력에 두손을 들었어'라는 멘트를 날립니다


회계성공율에 악영향을 주는것들

1.배가 부른상태나 술이 취한 상태에서는 회계 실패가 자주 납니다(이건 저만 그런것 일수도 있습니다 ^^)

2.교역시 부스터를 교체할수록 회계 실패가 잦아 집니다. 실제로 총포를 바이아에 팔고 리우 가서 금살때 깎아 사는것이 리우에서 토가를 입었다가 총포를 판후 다시 금장갑옷을 입고 깍아사기를 시도하는것보다 회계실패없이 잘 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3.해당 도시 안에서 부관의 위치를 바꿀때에도 잦은 회계실패를 경험했습니다 전 그래서 도시 들어가기 전에 미리 부관위치를 회계사에 둔답니다 ^^


이상의 사항들이 제가 상인하면서 느꼈던 회계에 관한 팁과 노하우이며 전 교역할때 입항전에 선원피로도를 0으로 만드는 행음을 먹고 입항하면 입항 해서는 가까운곳에 주점이 있을 경우 선원들 한테 술을 사줘서 충성도를 100%를 유지 하며 장거리 항해가 아닌 단거리 교역일때는(제가 미술상이라 단거리 교역을 주로 합니다) 부스터와 장비를 착용한 채로 항해를 합니다
물론 위 처럼 한다고 해서 100% 성공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효과를 보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P.S 회계성공율에 관한 더 좋은 팁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서로 의문점같은것은 토론해봐도 좋을꺼 같고요^^